제3장 성경대로가 아니더라도 ……?
1. 물론 루터나 웨슬러, 스펄젼 등은 소중한 성경의 진리를 깨닫고 실행한 위대한 성도들이며, 저는 이 사람들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그 견해를 존중합니다. 또한 현대에 있어서도 여러 교파에 속해 있으면서 영적이고 충성스러우며 또한 훌륭한 성도들이 계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 그러나 구원에 관해서든 그리스도인의 생활에 관해서든 그리고 교회에 관해서든 우리들의 최종적인 기준이자 최종적인 권위는 성경이며, 설령 루터나 스펄젼이라 하더라도 성경의 권위를 넘어서는 것을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우리들의 믿음과 행동의 유일한 기준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로마서4장3절, 갈라디아서4장30절)이어야 합니다.
3. 아무리 위대한 성도라 할지라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 놓여진 시대나 상황의 제약을 받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와 같은 제약이 그들에 대한 존경을 조금이라도 끌어 내리는 조건이 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성경의 권위 위에 서게 해서는 안됩니다.
4. 루터가 위대한 것은 말씀에 따라 공격할 것은 공격했기 때문이지, 전통에 충실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만약, 그가 성경보다도 교단의 전통을 우선하고 있었더라면, 그의 이름은 역사에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루터의 뛰어난 점은 「말씀으로 자기 발 밑을 비추어 성경에 어긋나는 것은 타협하지 않고 단호하게 고친다」는 자세입니다. 현대에 사는 우리들은 교회의 모습에 대해서 「고쳐야 할 것은 고친다」는 그의 자세를 본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진리 > 성경이 말하는 교회 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무 이상적인 것이어서 실행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 (0) | 2007.09.13 |
---|---|
어느 교파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0) | 2007.09.13 |
같은 믿음을 가진 형제자매들을 비판해서는.... (0) | 2007.09.13 |
복음이 전해져서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이라면 (0) | 2007.09.12 |
현대「교회」에서 성경에 없는 것이 행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만 (0) | 2007.09.12 |
헌금 이야기는 잘 납득이 갑니다마는, 여성의 이야기는 좀 걸립니다. (0) | 2007.09.10 |
현대 「교회」가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모습과 다른 점이 있습니까? (0) | 2007.09.10 |
셋째의 차이에 대하여 더 자세히 설명하여 주십시오. (0) | 2007.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