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징검 다리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딤전 2:4) __________ 신앙상담은 asan1953@naver.com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Post

theWord Bible Software

Category

2013. 8. 8. 12:27 횃불/1994년

손님접대

 

손님 접대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13:2).

 

손대접은 거룩한 의무일뿐 아니라(“손님 접대하기를 잊지 말라”), 영광스런 경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손 대접은 아브라함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막 문 앞에 서있던 그에게 갑자기 세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이 족장은 전형적인 근동 예절을 따라, 그들의 발을 씻기고, 나무 그늘 아래 쉴 곳을 마련해 주고, 사라에게 떡을 만들어 오라고 이른 다음 그들에게 풍성한 식탁을 베풀어 주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 그들 중 둘은 천사였으나 다른 하나는 여호와의 천사(사자)”였습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사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주 예수님이었다고 믿습니다( 18:13에서 그 사자는 여호와로 불리웁니다).

이리하여 아브라함은 천사들만 대접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화육(化肉)이전의 모습 중 하나인 주님 자신을 대접한 것입니다. 그러고 참으로 놀랄 일이지만, 우리도 동일한 특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 가정들이, 경건한 남녀 사람들을 그들의 가정에 맞아들임으로써 받은 축복을 증거하는지요! 그런 일을 통해서 그들의 자녀들에게 평생에 걸쳐 남는 하나님에 대한 인상이 심겨지곤 했습니다. 주님에 대한 열정이 새로이 불붙었고 슬픈 마음이 위로를 받았고 문제들이 해결되었습니다. 그 존재자체가 가정의 축복인 이들 천사들에게서 우리는 얼마나 큰 빛을 지고 있는지요!

그러나, 그것은 주 예수님을 우리의 손님으로 모시는 비할데 없는 축복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그분의 백성 중 하나를 그분의 이름으로 영접할 때 그것은 그분을 영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10:40). 만일 우리가 이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전에는 경험치 못한 놀라운 손 대접의 사역을 경험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없이 하게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손님을 그리스도를 대 하듯이 대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가정은 예수님께서 즐겨 들르신 베다니의 마리아와 마르다 가정처럼 될 것입니다.

 

(1994 2월호)

 

'횃불 > 1994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A.D. 2000년 전도 운동에 우리도 가담해야 할까?  (0) 2013.08.15
요한계시록 강해(13)  (0) 2013.08.15
그대여 지옥을 아는가?  (0) 2013.08.15
그리스도의 승천(3)  (0) 2013.08.08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0) 2013.08.08
참 소망과 행복의 열쇠  (0) 2013.08.08
탐심(2)  (0) 2013.08.08
크리스마스 대화록(2)  (0) 2013.08.08
posted by 징검 다리